최혁영 동문의 후원으로 제작된 이 분수는 불교에서 108가지로 분류한 인간의 번뇌 ‘백팔번뇌(百八煩惱)’와 같은 108노즐로 이뤄져 있다. 고민 속에 살아가는 현대인들이 이 분수를 지나며 모든 번뇌를 씻고 청정한 마음으로 내일의 꿈을 향해 힘차게 도전하자는 의미를 담고 있다.
현재 시험 가동 중인 영남대 천마터널분수는 다음 주 본격 가동에 들어간다. 2020.6.17/뉴스1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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June 17, 2020 at 11:26AM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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